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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 개관 기념

Hello! Super Collection 슈퍼 컬렉션전 -99가지 이야기-

2022-02-02 – 2022-03-21

개요

1983년에 구상이 발표된 이래 약 40년.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의 오프닝을 장식하게 될 이번 전람회에서는 지금까지 수집하고 보관해 온 6000점이 넘는 컬렉션에서 약 400점의 대표적인 작품을 골라 한자리에 공개합니다. 3개의 장으로 나누어 우리 미술관 수집활동의 특징을 소개함과 동시에 일본 최상급의 질을 자랑하는 컬렉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립니다.

이번 전람회에서는 많은 분들이 우리 미술관의 컬렉션과 친해질 수 있도록 작품과 관련된 99가지 이야기도 함께 소개합니다. "99"라는 숫자는 아직 미완성이라는 점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의 100번째 이야기로 이 전람회는 완성됩니다. 이번 전람회가 많은 분들에게 있어서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의 컬렉션을 즐기는 기회가 되고, 또 앞으로 오래도록 사랑해 주시는 첫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람회 정보

회기2022년 2월 2일(수) – 3월 21일(월/공휴일)
월요일 휴관(3월 21일 제외).
개최 시간10:00–17:00(입장은 16:30까지)
회장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 4/5층 전시실
주최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 NHK 오사카 방송국, NHK 엔터프라이즈 긴키, 요미우리 신문사
협찬NISSHA
관람료일시지정 사전예약 우선
일반 1,500엔
고등학생/대학생 1,100엔
*재해 등으로 인해 임시로 휴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금 포함 가격.
*예약이 필요없는 당일권(수량 한정)도 회장(미술관 티켓카운터/매표기)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시지정권 판매는 관람일 전날까지입니다.
*중학생 이하는 무료.
*장애인수첩 등을 소지하신 분(보호자 1명 포함)은 당일 요금의 반액(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일반 이외의 요금으로 이용하시는 분은 증명 가능한 것을 당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전람회는 오사카 시내에 거주하시는 65세 이상의 분도 일반요금이 필요합니다.
*우리 미술관 티켓 사이트에서 구매하실 분은 이쪽으로(2022년 1월부터 1회에 한해 일시 변경 가능)
*e+(이플러스)로 구매하실 분은 이쪽으로(일시 변경 불가)
*편의점에서의 구매는 훼미리마트 내부의 훼미리포트에서만 가능합니다.
*기획 티켓(오리지널 상품 세트 티켓)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쪽을 참고해 주십시오.

看点

1. 컬렉션의 출발점인 희대의 컬렉터 야마모토 하쓰지로의 구 소장품을 한자리에 선보입니다1983년에 일괄 기증된 야마모토 하쓰지로 컬렉션에서 고승의 묵적, 사에키 유조, 하라 가쓰시로의 회화, 인도네시아 염직물 등을 전시합니다. 오사카의 실업가 야마모토 하쓰지로는 본인의 마음에 드는 것만 철저하게 수집한, 지극히 개성적인 수집가였습니다. 야마모토가 높이 평가한 "강렬한 개성", 묵적 작품들과 사에키 유조의 회화에 찾아낸 "선의 감칠맛" 등 독특한 심미안을 뒤따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2. 모딜리아니에서부터 바스키아까지 소장품을 대표하는 작품들이 집결일본 국내는 물론 뉴욕 근대미술관, 퐁피두 센터 등과 같은 해외 중요 미술관의 기획전에 자주 출품되는 등 국제적인 평가도 높은 서양미술 소장품을 전시합니다. 포비즘(야수파), 슈르리얼리즘(초현실주의), 미래파, 추상표현주의, 미니멀리즘 등 20세기 미술의 명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클래식 포스터와 가구 컬렉션도 전시우리 미술관에 기탁되어 있는 산토리 포스터 컬렉션 중에서 엄선 작품을 소개합니다. 19세기 말의 로트렉과 뮈샤를 비롯한 클래식 포스터에서부터 오사카시가 1992년부터 수집해 온 희소 가구 컬렉션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일찍부터 컬렉션을 시작했기 때문에 수집할 수 있었던 알토의 오리지널 가구와 구라마타 시로의 "미스 블랑슈" 등은 꼭 보셔야 합니다.

99가지 이야기

각각의 작품은 소장되기까지 또는 그 후의 전시활동 속에서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거듭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번 전람회에서는 여러분이 컬렉션과 친해질 수 있도록 작품과 관련된 99가지 이야기도 함께 소개합니다. 감상하시는 여러분에게서도 이야기를 모집해 100가지 이야기가 되면 전람회는 완성됩니다. 이번 전람회가 많은 분들에게 있어서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의 컬렉션을 즐기는 기회가 되고, 또 앞으로 오래도록 사랑해 주시는 첫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구성

제1장 Hello! Super Collectors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의 컬렉션 형성 역사는 1983년에 시작되었습니다. 미술관 구상의 계기가 된 '야마모토 하쓰지로 컬렉션'을 비롯해 초기에 기증받은 '다나카 도쿠마쓰 컬렉션'과 '다카하타 아트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1990년에 미술관 준비실이 설치되면서 수집 방침에 따라 본격적인 작품 수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장의 후반에는 우리 미술관 컬렉션의 특징 중 하나인 오사카 관련 근대·현대 미술로부터 고이데 나라시게, 기타노 쓰네토미, 마에다 도시로, 요시하라 지로 등의 작품까지 소개합니다. 회화, 조각, 사진,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감상하시면서 개성과 활력이 넘치는 오사카의 미술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주요 출품 작가
佐伯祐三、白隐、玛丽‧洛朗桑、基斯林、荻须高德、上村松园、赤松麟作、小出楢重、锅井克之、小矶良平、北野恒富、岛成园、竹内栖凤、池田遥邨、山泽荣子、前田藤四郎、吉原治良、今井俊满等  
  • 사에키 유조
    "우편배달부"1928年

  • 마리 로랑생
    "공주들"1928年

  • 이케다 요손
    "눈 내린 오사카"1928年

제2장 Hello! Super Stars

우리 미술관이 자랑하는 근대·현대 미술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의 "머리를 풀고 옆으로 누운 나부"를 비롯해 막스 에른스트, 살바도르 달리, 르네 마그리트 등 쉬르레알리슴(초현실주의)의 작품들이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뉴욕 아트씬부터 마크 로스코, 프랭크 스텔라, 장미셸 바스키아 등 우리 미술관의 주요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공개합니다. 이 모두가 현재는 평가액이 급등해 입수가 곤란한 작가의 작품들이며, 미술관 건립보다는 우선은 충실한 컬렉션을 갖춰야 한다는 거대한 방침하에서 수집해 온 작품들입니다. 이번에는 그동안 컬렉션전을 비롯해 국내외 미술관에 대여하는 형태로 전시해 온 작품을 중심으로 선정했습니다. 드디어 이 컬렉션을 홈에서 선보일 수 있는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출품 작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조르지오 데 키리코, 막스 에른스트, 살바도르 달리, 르네 마그리트, 알베르토 자코메티, 마크 로스코, 프랭크 스텔라, 게르하르트 리히터, 장미셸 바스키아, 구사마 야요이, 모리무라 야스마사, 야나기 미와, 스기모토 히로시 등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머리를 풀고 옆으로 누운 나부"1917年

  • 알베르토 자코메티
    "코"1947年

  • 르네 마그리트
    "기성품 꽃다발"1957年

제3장 Hello! Super Visions

약 200점의 그래픽 작품과 가구 작품 등을 한자리에 전시합니다. 1859년에 제작된 미하엘 토넷의 의자부터 아르누보, 빈 분리파, 미래파, 데 스틸, 바우하우스, 러시아 구성주의, 아르데코, 북유럽 디자인, 스위스 디자인, 이탈리아 디자인, 올림픽 포스터, 포스트모던 디자인까지 19세기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의 디자인 역사를 컬렉션으로 되돌아봅니다. 가구와 포스터, 프로덕트뿐 아니라 종합예술운동이었던 전위적인 디자인 운동의 흐름을 되짚어볼 수 있도록 우리 미술관 컬렉션의 회화와 사진도 함께 소개합니다. 또한 우리 미술관의 보물인 르네상스 화가 주세페 아르침볼도의 회화도 이 장의 어딘가에 등장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미술관이 디자인 컬렉션을 시작한 당초에 수집한 것은 빈 분리파 작가들의 작품이었습니다. 요제프 호프만, 콜로만 모저 등과 같은 희귀한 오리지널 가구 컬렉션에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 미술관에 기탁된 산토리 포스터 컬렉션에서 로트렉과 뮈샤, 보나르 등의 매력 넘치는 클래식 포스터 작품을 다수 전시합니다. 또한 제3절에서는 북유럽 디자인으로서 알바 알토의 가구, 스위스 디자인으로서 요제프 뮐러 브로크만의 포스터, 이탈리아 디자인으로서 조에 콜롬보의 의자를 전시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의 디자이너 구라마타 시로의 가구가 3작품 6점 출품되는 것에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빨간 장미를 가둔 의자 "미스 블랑슈"는 꼭 보셔야 할 작품입니다.

주요 출품 작가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피에르 보나르, 알퐁스 뮈샤, 요제프 호프만, 콜로만 모저, 알바 알토, 가메쿠라 유사쿠, 다나카 잇코, 하야카와 요시오, 움베르토 보초니, 구스타프 클림트, 조에 콜롬보, 겐모치 이사무, 구라마타 시로, 레이몽 사비냑, 엘 리시츠키, 라슬로 모호이 너지, A.M.카상드르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물랭 루즈, 라 굴뤼" 1891
    산토리 포스터 컬렉션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 기탁)

  • 구라마타 시로 "미스 블랑슈"디자인 1988년, 제조 1989년

  • 콜로만 모저 "팔걸이 의자" 디자인 1903년, 제조 1903-04년경

기획 티켓(오리지널 상품 세트 티켓)

손잡이 달린 백팩 마쓰모토 세이지의 개관 기념 일러스트가 들어간 손잡이 달린 백팩입니다. 이 일러스트는 사에키 유조가 그린 "우편배달부"를 모티브로 했습니다. 본 전람회 티켓(1장)이 세트로 들어있는 실속있는 티켓입니다.
판매가격: 2,700엔(세금 포함)
*수량 한정
*사이즈: 본체 / 약 390×420×120mm
    손잡이 / 약 37×270mm
용량: 약 13L
소재: 폴리에스테르 등
색상: 밀키 베이지
*회장에서 판매하지는 않습니다.